겨울에 무여름의 생강을 먹으면 의사를 볼 필요가 없다는 옛말이 있습니다"그만큼 겨울에 먹는 무는 어느 때보다도 보약이 됩니다"

무는 뿌리에서부터 입까지 어디에 하나 정말 버릴 것이 없는 섬유질 중 최고로 좋은 음식 중 하나입니다"생 무을 씹어 먹으면 이렇게 그윽하고 트림을 경험 있을 겁니다.
그만큼 위장 운동을 촉진해서소화를 활발하게 하기 때문에 활동량이 떨어지면서 더부룩하고 또 소화불량이 생기기 쉬운 겨울에 무김치나동치미 국물을 이렇게 마시면 은아주 훌륭한 천연 소화제가 됩니다.

여러분이 무 시래기 아시나요. 과거에는 김칫거리를 쓰고 남은 이 무청도집집마다 새끼로 엮어서 말렸다가 겨울에 시래기나물부터 시래기 밥시래기 떡 시래기 지짐이시래기찌개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먹습니다".
시래기를 푹 삶은 뒤에 찬물에 우려내고쌀뜨물에 멸치하고 된장을 넣고 아주 보글보글 끓인 그 뜨끈한 시래깃국은아 진짜 막 생각만 해도 겨울철별미입니다"

무은 나물인 시래기가 자체의 그 구수한 맛과 아주 부드러운 식감이 있어서 정말 맛있는 겁니다" 원래 시래기는 먹거리가 부족했던 겨울을 나게 하는 그런 식품이었는데 영양소나건강상의 이로운 점이 뿌리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 현대인에게는 웰빙 식품시래기를 먹으면 좋은 점 -----
1) 첫 번째:장운동을 굉장히 활발하게 합니다 겨울에는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위장 운동뿐만 아니라 장운동도 떨어지게 되죠 실외기는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분들이 꼭 드시면 좋은 채소입니다.
2) 두 번째: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우리 몸속의 콜레스테롤은 너무 많이 만들어줘도 문제가 되지만 배출이 잘 안 돼도 수치가 높아지게 됩니다. 시래기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흡착해서체 외로 배출시킵니다.
3) 세 번째:중금속이나 실내 오염물질환경물질들이 몸속에 쌓였을 때해독해서 대변을 통해서 배출시킵니다. 겨울에는 밀폐된 공간에 있으면서 이산화탄소부터 라돈 같은 그런 오염된 공기를 마시기 쉬운 데땀을 통해서 배설이 떨어지기 때문에 시래기처럼 대소변을 통해서 이런 독소배출 작용이 뛰어난 식품들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조선무 경우에는 100g 당 칼슘 함량이 248mg으로 뿌리보다 10 배 가까이 더 많습니다"햇볕에 만든 실외기에는 뼈에 좋은 비타민 d로 풍부해서 골밀도를 채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실래기 끓이는 방법과 잘 먹는 방법-----
- 실래기를 어떻게 말리는 게 건강에 좋은지 그늘에 말려도 난 다음에 끓인 물에 대처서 그늘에 말리는 방법입니다" 햇빛에 말리는 방법 그리 고생으로 햇빛에 말리는 방법이 있는데 햇볕을 쬐는 무나물은 비타민 d가 풍부해서 뼈건강에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햇볕에서 말리면색이 좀 누렇게 변색이 됩니다. 보통은 그늘에서 많이 말리는 음건을 많이 하는데 각각 장단점이 있는데 그중에서 추천드리는 것은 살짝 데쳐서 햇볕에 말리는 방법이 좋다고 합니다"데쳐서 말리면색도 예쁘게 보정이 되고 비타민 d 함량도 풍부해집니다.
- 다만 어떻게 드셔도 안 드시는 것보다는 좋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시래기로 가장 만들어 먹기 쉬운 음식이 시래깃국인 데아마 집집마다 레시피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국을 비롯한실래기 요리를 해 먹을 때 뼛속을 꽉꽉 채우는 효능을 강화할 수 있는 음식궁합을 알려 드릴 겁니다"바로 콩가루입니다.
- 콩에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풍부한데. 갱년기에는 에스트로겐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서 골다공증이 급격하게 진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에 특히 도움이 되는 것이니 콩입니다. 칼슘마그네슘도 풍부합니다.
- 미국 암연구소가 발표한 1 등급항암식품 중의 하나이기도 하고 가끔 유방암이 나 난소암은 에스트로겐이 과잉이 되면 증상이 악화되는데. 콩을 먹어도 되냐고 여쭤보는 그런 암 환자분들이 계신데 콩에 있는 이소플라본은 에스트로겐 수용체와 길항작용을 해서체 내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으면 억제작용을 하고 수치가 낮으면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콩을 다량 섭취하는 나라 중에 하나가 일본이 빈다. 일본인들은 두 가지 암이 적은데 유방암과 전립선암입니다. 연구에 따르면이 콩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이장에서 소화될 때활성이 강한에 콜이라는 물질로 대사가 되면서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강력하게 예방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그래서 실액에 국을 끓일 때콩가루를 한 두 스푼 정도 넣으면 건강 효능의 시너지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 라저 겨울철 뼈 보약이 되는데 만드는 방법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다시마로 육수를 준비합니다. 말린 문청 시래기를 끓입니다.
- 요즘에는 이제 이렇게 데친 시래기도 있어서 더 간편하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시래기는 한입 크기로 썰어준 다음에 된장 다진 마늘을 넣고 간이 배이도록 조물조물해 주시고 콩가루를 넣어서 골고루 무쳐 줍니다. 육수가 센 불에서 끓으면 시래기를 넣고 양파 청양고추를 넣고 중 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서 끓여줍니다.
- 물을 잡아서 물을 많지 않게 하면은 국물을 떠먹고 남은 그 시래기에 고추장을 비벼서 먹어도 정말 꿀맛입니다"일명 실외기 콩탕이라고 하는데 강원도 지역에서는 실외기구에 이렇게 콩을 넣어서 많이 끓여 드셨다고 합니다.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콩가루는 보통날콩가루 하고 볶음 콩가루가 있습니다"
- 볶음 콩가루는 미숫가루맛이 나기 때문에 시래기 콩탕에는 생콩가루를 넣으시면 됩니다. 생콩가루를 구입하실 때는 외국산은 유전자 조작이 된 콩들이 재료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산 콩인지를 확인하고 구입을 하시길 권장합니다. 또 직접 만드는 것도 그렇게 복잡하진 않습니다.
- 집에 메주콩이 있으면 물에 불렸다가 물기를 닦고 믹서에 넣고 갈면 끝입니다. 콩에는 칼슘이 나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피틴산성분이라는 게 있긴 하지만물에 불리면 많은 부분이 제거가 됩니다. 그런데 골다공증이 아주 심한 분이라면 콩을 발효하면이 피틴산 성분이 거의 없어지기 때문에 발효콩가루를 한두 스푼 넣으시면 가장 좋습니다"
- 청국장 가루는 좀청국장의 그 맛과 향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실액의 구수함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삼대 발효콩청국장, 낫또, 템페이 중에 한 가지가 템폐였는데. 템페를 가로 내어서 활용하기도 합니다.
- 어떤 콩가루이든지 간에 너무 많이 드시면 과유불급이에요 가스차고속이 더부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한 두 스푼이면 적당하보니다. 뽀얀 시래기 콩탕 맛있게 드시면서 겨울철 뼈 건강 챙기는 데 도움 되셨으면 하보니
- ☞올해도 건강하고 슬기로운 식지 생활 하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