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그는 누구?
지드래곤(본명: 권지용, 權志龍)은 1988년 8월 18일 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출생하여고형제로는 누나 1명이 있다. 어린 시절 어머니로부터 남다른 교육을 받고 자란 그는 1994년 《로그원》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안무가 서용화의 눈에 띄어 또래의 친구들과 당시의 최고 인기그룹 룰라의 키즈 버전인 '꼬마 룰라'로 활동했다. 또한 임권택 감독의 영화 《태백산맥》으로 아역배우로도 활동했던 경력이 있다.
이후 또래 친구들과 같이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고 있었던 그는 가족들과 스키장에 놀러가서 우연히 서게 된 춤 대회에서 나이 많은 형들을 제치고 1등을 했다, 2007년 빅뱅은 첫 EP 《Always》을 발표했고, 타이틀곡 "거짓말"이 빅히트를 치면서 이 곡을 작사, 작곡한 지드래곤은 '프로듀서 아이돌'의 대표주자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로써 아이돌 최강 랩퍼라는 타이틀 외에도 음악 프로듀싱 능력이 더 빛을 발하는 '뮤지션'이란 타이틀을 갖게 되었다. 또한 "거짓말"은 음원차트 총 6주간 1위(멜론)를 기록, 2014년에는 Mnet 《엠 카운트다운》 10년 역사에서 가장 빛난 곡으로도 선정되었다.
그해 빅뱅은 두 번째 EP 《Hot Issue》를 연이어 발표했고, 타이틀곡 "마지막 인사" 역시 큰 인기를 얻었다.
"지드래곤" 2011년도 첫 대마추 협의
2011년 10월 5일, 지드래곤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검찰로부터 기소유예를 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그는 지난 7월 검찰에서 소변검사와 모발검사를 한 결과 소변검사는 음성, 모발에서는 극미량의 양성반응만 나온 것으로 판정됐다.
지드래곤은 검찰조사에서, 지난 5월 중순 공연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을 때 참석한 일본 연예계 관계자들과의 파티에서, 술에 취해있을 때 어떤 일본인이 준 담배 형태의 대마초를 담배로 착각하여 흡입하였고 직후 이상함을 느끼고 버렸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지드래곤이 기소유예 판정을 받은 것에 대해 구입기록이 전혀 없으며 상습이 아닌 초범이고, 양형 처리 기준에 미달하는 극소량만 검출됐으며 어린 나이의 대학생인 점과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고 밝히며 "지드래곤이 초범이고 흡연 횟수가 1회에 불과한 경우 통상적으로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진다"
"지드래곤 인터뷰" 팬들 불편해 하다
지드래곤 그는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답변을 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한다. 하지만 지드래곤은 감수성 이외 실제 성격을 아는 팬들은 지드래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나 몹시 긴장하며 예의주시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 사항에서 "문장 완성을 못 시키고 불안정해 보인다",라는 말과 또한 "말투나 제스처가 불안해 보이긴 한다", 라는말 "스트레스가 많은가", "조금 불안해 보인다" 등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시선을 바라보고 있다..
반면 "예전에도 비슷한 말투였다", "예전에도 말투는 비슷했는데. 조금 더 동작이 많아졌을 뿐", "불안은 오버고 조금 부산스럽기는 하다" 등 큰 차이를 못 느끼겠다는 이들도 존재하고 마음 아파워하는 팬들이 많은 걱정스럽게 보고 있다..''

"지드래곤" 또 마약 협의로 입건
언론에 따르면 이선균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해(피해자) 강제수사를 받고 있는 중에,,,,지드래곤이 마약협의로 또 조사받고 난 후 입건이 되다고 한다..
수사 중인 안주 중요한 사항이라서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라고 경찰에서 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지드래곤 현 변호사 측에서 현재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다..
또한. 그가 오랜 기간 몸 담은 회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당사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어서 공식 대응이 어렵다” 말을 했다,,
과거. 지드래곤은 2011년 5월 일본에서 대마초를 흡연해 물의를 빚었고. 또한 당시 검찰은 지드래곤의 대마초 흡입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그가 초범이고 흡연량이 많지 않다는 이유로 기소유예 처분했고 지난 6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까지도 미국 워너뮤직과 계약설이 돌았으나 정확한 거취는 밝히지 않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