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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수술후 유착예방과 운동치료법 4가지!!

사생결단 2023. 11. 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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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디스크  유착예방과 운동


허리 디스크 수술

허리디스크의 튀어나온 수액을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이 디스크수액을 제거하는 수술 과정에서 수술의 종류에 따라 우리 몸에는 크거나 작은 상처가 생기기 마련이다,

 

또한 밀려 나온 수액에 접근하는 과정에서 근육과 인대를 잘라내고 경우에 따라서는 일부 뼈를 잘라내기도 하며 또 디스크를 떼어 나는 과정 중에 상처가 생길 수 있다,

 

이렇게 수술 중 생기는 상처는 아물면서 흉터 조직으로 변하는데. 이 흉터조직에 의해 신경이 눌리거나 혹은 신경과 흉터조직이 서로 달라붙어 유착 현상이 생기면 없던 통증이 생기거나 또는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다,

 

보통 허리디스크 수술 후 흉터 조직들에 의해 유착이 생기는 시기는 6~12 주사이에 발생을 한다, 일반적으로 수술직후에는 증상이 좋아졌다가도 만약 수술 후 6~ 12 주 사이에 다시 서서히 통증이 발생한다면 이는 유착으로 인한방사통일 가능성이 높다,

 

이와 다른 양상으로 수술 직후에는 좋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급격하게 심한 통증이 시작되는 경우에는 유착으로 인한 통증이기보다는 다시 디스크가 밀려나와서 재발하는 경우이거나 수술한 마디가 아닌 위나 아래 다른 마디에서 또 다른 디스크 문제가 발생한 것일 가능성이 있다,

 

이처럼 디스크 수술 후 발생하는 통증은 너무나 다양한 원인이 있때문에 이를 몇 가지 원인으로 단순화시켜서 모든 증상을 설명하기에는 다소어렵워서, 하지만 유착이 일어나는 시기 나 유착으로 인한 통증의 특징은 대체적으로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디스크 수술을 받은 사람들은 이러한 통증의 양상을 꼭 기억해 두는 것이 좋다,,

 

디스크수술 후 6~ 12 주 사이흉터조직으로 유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 후한 달 반 정도부터는 유착을 예방하고 방지하기 위한 적절한 운동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게좋다,

 

 

 

유착을 예방할 수 있는 적절한 운동

근육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움직여주는 운동을 말하는데. 이렇게 근육을 올바른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운동을 해주면 그 근육의 움직임에 따라 신경도 같이 움직여 주기 때문에 흉터 조직과 신경이 들러붙어서 유착이 생기고 통증이 생기는 것을 어느 정도방지해 줄 수 있는 효과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 디스크 수술 후유착을 예방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유착을 방지하는 효과와 더불어 수술 후 굳어있던 허리 주변근육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또 굳어있던 척추 관절을 풀어줌으로써 허리의 통증도 줄이고 허리의 기능을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워 이로 인해허리의 기능이 회복되고 강화되면 재발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수술 후 빠른 일상 복귀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유착예방하고 풀어주는 네 가지 부위별 운동법

첫 번째: 골반운동연스럽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펴고두 다리를 가지런히 모아 준다, 그리고 양쪽 무릎을 굽혀다리를 세워다리 밑에 공간이 삼각형이 되도록 만들어 주고, 그 상태에서 허리는 바닥에 붙여 잘 고정시켜 주고골반과 무릎만 움직여 좌우로 30 도 정도 왔다 갔다 하며 움직여 주면 된다.

 

마치 시계추가 왔다 갔다 하는 느낌으로 배꼽을 중심으로 골반과 무릎을 좌우로 움직여 오른쪽과 왼쪽 각각 1/3 정도씩 왔다 갔다 움직여 주면 되고 다만 골반과 무릎을 좌우로 움직일 때각도를 너무 크게 하여 왔다 갔다 하면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반드시 1 3 정도씩 적당하게 움직여 주는 게좋다,

 


두 번째: 고관절 운동을 자연스럽게 누운 상태에서 양쪽 다리를 펴고 발끝이 천장을 향하도록 발목을 몸 쪽으로 살짝 당겨주며 그다음 발꿈치가지면에 닿지 않을 정도로 한쪽다리를 살짝 들어 올려 주고 또한 내쉬는 숨에 살짝 들어져 있는 다리를 조금 더 높게들어올리면 되는데,

 

이때 다리를 20~30cm 정도만 올려도 충분한 운동 효과가 있으니 상체에 너무 힘을 주어무리하게 높이다리를 들어 올리지 않아도 되니 그 상태를 유지하고 나서 내쉬는 숨에 올렸던 다리를 천천히 내려주고 다리를 내릴 때는 다리가 살짝 떠 있어서 발뒤꿈치가 땅에 닿지 않는 위치까지만 내려주면 된다.

 

한쪽 다리를 올리고 내리는이 동작을 10~20 회 정도 반복해 주고 반대쪽 다리도 똑같이 해주시면 된다, 유의할 실점은 이 운동을 하실 때 두 다리를 동시에 올리면 허리에 무리가 되기 때문에 반드시 한쪽 다리를 교대로 들면서 운동해주시길 바란다,

 


세 번째: 무릎을 자연스럽게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살짝 벌린 다음발목을 움직여 발끝이 천장을 향하도록 살짝 당겨주고 그다음 다리를 올려 주는데, 다리를 들 올릴 때는 바닥에서 10~20cm 정도만 떨어질 수 있도록 살짝 들어주며 그다음 가슴과 무릎발목이 일자가 되도록 몸의 위치를 맞춰주고 마시는 숨에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만 무릎을 굽혀 가볍게 가슴 쪽으로 당겨주면 된다,

 

이렇게 다리를 가슴 쪽으로 당긴 상태를 잠시 유지하고 나서 내쉬는 숨에 무릎을 펴 원래 자세로 돌아가는데. 이때 접었던 무릎을 다시 펴줄 때는 바닥에 다리를 완전히 내려놓는 게 아니라 천천히 무릎을 펴면서 다리를 가슴 쪽으로 당긴 상태를 잠시 유지하고 나서 내쉬는 숨에 무릎을 펴 원래 자세로 돌아가는데,

 

이때 접었던 무릎을 다시 펴줄 때는 바닥에 다리를 완전히 내려놓는 게 아니라 천천히 무릎을 펴면서 처음 자세와 같이 다리가 바닥에서 10~20cm 정도 떠 있도록 유지해 주면서 동작을 10~20 회 정도반복 하고 난 후 운동한 쪽의 다리를 바닥에 편안하게 내려놓고 반대쪽 다리도 똑같이 해주면 된다,

 


네 번째:엎드려 뒤로다리 들어 올려서 바닥에 배를 대고 편하게 엎드린 뒤가슴에 베개나 쿠션을 대준다, 그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천장 쪽으로 10 도정도 들어 올렸다가 다시 내려주고 이 운동을 다른 운동들과 달리다리를 들어 올릴 때 10 도만 들어 올려 도충 분하니까!! 절대로 무리해서 몸을 비틀어가면서 다리를 많이 들려고 하지 마시길 바란다,

 

다리를 들어 올렸다가 내릴 때는 다리를 바닥에 완전히 내려놓지 말고 바닥에 살짝 뜬 상태에서 다시 올려 주는 방식으로 운동을 해야 하며, 이렇게 한쪽 다리 먼저열 번씩 들어 올렸다 내렸다 해 주고 그다음에는 반대쪽 다리도 같은 방법으로 10번씩 운동해 준다,

 

 

결론

이 네 가지 운동을 할 때 중요한 점은 몸 상태에 따라 무리 없는 선에서 해주시는 것이 좋다, 설명드린 이 운동들은 유착을 예방하고 풀어주는 운동일뿐만 아니라 디스크 수술 이후디스크 높이가 낮아 짐으로써 생길 수 있는 만 성적인허리통증에도 굉장히 좋은 운동이기 때문에 꾸준히 해주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한편 디스크 수술 이후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이유로 통증이 남을 수 있으니 실질적으로 유착으로 인한 통증이 발생하거나 수술 과정에서의 손상으로 인한 통증 혹은 디스크 높이가 낮아 짐으로써 후관절에 부담을 주어 생기는 통증 그 밖에 오랫동안 신경이 눌려 신경이 지배하는 분포 범위를 따라 근육들의 미세한 염증이 있는 등 다양한 원인으로 만성적인 허리통증 또는 방사통이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수술 후 여러 가지 원인으로 통증이 있을 때 재수술을 고민하시기보다는 비수술 적한 방재활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한다, 보통 수술 없이 치료한다고 하면 주사 치료시술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주사나 시술치료는 재활 치료가 아니니 재활 치료는 허리 근육의 기능을 살려주고 근력을 회복함으로 인해 허리를 강화하여 통증을 줄여주는 치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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