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하실 때 꼭 빼놓지 않고 하는 것이 바로 수면 위내시경

수면내시경은 정확히 무엇인지그리고 수면내시경에 관해서자주 물어보시는 질문 들떠도는 소문들에 대해서 알아보자'우리가 흔히 부르는 수면 내시형의 정확한 명 칭은 의식화진정 내시형 '이라고 부럽다.
이것은 약물을 이용해서 진정 세데이션 상태를 유도해서 환자의 의식을 줄이 고검사 시에 원치 않는 반응이나 갑작스러운 움직임을 예방한 상태에서 하는 내시형 검사를 의미한다, 이런 전문 용어가 다소 길고 어렵다 보니까 수면 내시경이라는 친숙한 이름으로 불리게 것이다.
기억이 없다는 공통점 때문에 마취 상태와 진정상태를 혼동하실 수가 있는데, 수면 내시경 환자들이 겪게 되는 진정 상태는 마취 상태와는 많이 다른데,
마취 상태는 의식 자극 반응통증이 모두 없는 상태를 말 하지만 우리가 내시경을 하는 진정 상태는 얕은의 식과 호흡이 있는 상태에서 진정 상태란의식이 몽롱한 상태에서 몸을 흔들거나 말을 걸어서 의식을 깨울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대부분 이렇게 내시경 도중에 움직이거나 말씀하셨던 부분들은 본인은 기억을 못 하는 부분들이 대부분이다, 의식이 진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일어난 일이었기 때문에 간혹 내시경이 끝난 이후에 내가 수면 내시경을 했는데.
혀가 아프고 목이 아프다 이런 분들은 검사 도중에 본인은 기억이 안 나지만 계속적인 이렇게 구역반사 같은 게 나와서 구역질을 심하게 해서 불편하다.
또 검사 시에 나도 모르게 계속 몸이나 몸을 움직이는 분들도 많다, 그래서 검사가 끝나고 기억은 안 나지만 굉장히 목이 아프고 불편하다는 분들도 가끔 보인다..
가끔이 지만수면 내시경 이후에 사망사고가 보고돼서 이런 불안함이 있으신 것 같고 우리나라의 수면내시경시의 사망에 관한 정확한 통계가 보고 되진 않았지만 대신 우리나라와 의료기술이 비슷한 다른 나라의 통계를 확인해 볼 수가 있는데.
미국에서 2015 연 73000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4 명이 사망했다는 보고가 있고 2013 년 독일에서 19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6명이 사망했다는 보고가 있다.
이것을 백분율로 살펴보면약 0.55~0.32 로아주 작은 수치임을 알 수가 있고. 또한 위 사망 환자들은 대부분 고령이었고 호흡기 또는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중 증환자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건강하신 분들에게 이러한 사고가 일어날 확률은 정말 실제로는 더 낮아질 확률이 높다
수면내시경 검사를 받는 환자들에게 프로스 옥스매트라는 산소포화도맥박을 측정하는 기계가 기본적으로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내시경 하는 병원에서 검사 도중에 사고가 날 가능성을 대비해서 심폐소생술이 가능한 의료진들이 단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검사를 진행받으면 된다.
언론에서 프로포폴을 중독에 대한얘기가 너무 많이 나와서 오해들을 하시는데. 실제로 프로포폴은 중독성이 거의 없는 약제기 때문에 1 년에 한두 번 맞는 검사로는 절대 중독이 될 수 없다.
수면내시경을 진행할 시에는 프로포폴이나미더졸럼을 같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따라서 연령이나 기저질환신체 상태복용하시는 양내시경에 시술 종류시술 시간에 따라서 담당 의사가 결정을 해서 사용하게 되는데. 프로포폴단독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고미다졸라프로포폴둘다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둘 다이미 오래전부터 효과와 안전성이 다학보되어 있는 약이기 때문에 어떤 걸 쓰든 어떻게든 혼합을 해서 쓰든 아무 걱정도 안 해도 된다. 약제 중 이미다졸럼이란 약이 있어. 이 미다졸람은 몸속에 들어가면 간에서 대사 돼서 몸 밖으로 배출되는 과정을 거친다.
술을 자주 마시는 분들은 간의 효소가 활성화되서이 미다졸럼이란약제를 빠르게 대사 시키고 몸 밖으로 내보내게 된다. 결과적으로는 진장상태가 잘 안 될 수가 있다. 이럴 때는미다졸럼의 용량을 올리거나 다른 약재와 함께 써서 술을 많이 마시는 분들 도 문제없이 수면내시경을 받을 수 있게 하게 된다.
같은 원리로 수면 제나 항우울제를 복용하시는 분들 이수면내시경을 할 경우에 몸의 진정유도가 잘 안 되는 경우가 가끔 있다. 그래서 내가 내시경 하면서 마취를 했으니까 치매가 올 수 있지 하고 생각을 한다.
수면내시경은 진정상태고 마취와는 다르며, 그리고 여기에 쓰이는 약제는 부작용이 크게 발견되지 않은 정말 안전한 약재들이다. 만약 문제가 있었다면 지금처럼 전 세계적으로 사용될 수도 없고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도 금지약물로 지정이 되며 전혀 관계없는 얘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길 바란다.
환자들이 안전을 위해서 보호자분과 꼭 함께 오라고 권고한다. 수면내시경 검사를 받을 때사용하는이 약제들은 2~3간 정도가 지나면 몸에서 약효가 사라지긴 하는데. 근데 하지만 이제 개인의 질환이라든가 몸 상태에 따라서 약효가 더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
아주 드문 경우긴 한데 깨어났다가도 다 시 몽롱한진정상태가 되는 경우가 있어 환자들의 안전을 위해서 집에 가시는 길에는 운전을 하지 말고 보호자분과 함께 가시는 것이 좋다.
수면 내시경우에 집에 가실 때 운전절대 하시면 안 되고 과도한 운동도 하루에 쉬셔야 하며 잠시 잠깐집중력이 떨어져서 사고로 이어진다면 아주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인데. 건강검진 하는 날은 내 몸을 생각하는 날이다라고 생각하고 오늘 하루는 자극적인 음식 드시지 마시고 편히 쉬시는 게 좋다.
국가 검진을 이용하신 환자들이 2 년에 한 번들 많이 하는데. 2 년에 한 번검사는 위암이 높다고 암 위험이 많이 높다고 나왔거나 위암 가족력이 있거나 위염이 너무 많이 심하신 분들은 1 년에 한 벌 받아야 하는 분들도 계시고어 떤 사람들 은궤양이 있는 분들은 3 개월 내지는 6 개월이 런 분들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수치는 스스 로결정하시는 게 아니고 병원에 의료진이 나 담당의사와 결정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꼭 비수면 내시경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
첫 번째:심한 심혈관계 질환을 앓고 사람들이다. 수면 내시경 여러 약물들이 심혈관계에 영향을 줘서 혈압이 떨어지거나 심장 박동 수가 느려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까 피하시는 게 좋다.
두 번째:호흡기 질환 환자 분들인데 위와 마찬가지로 이제진정 유도 약물들이 호흡 관련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으니까 수면 내시경은 피하셔야 한다. 과거의 폐결핵을 알았거나 천식이나 무호흡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권하지 않는다.
⬛그래서 1년에 한 번은 꼭 위내시경을 받아보길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