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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딱 "이거" 끊어야 한다면!! 무조건 '이것들

사생결단 2023. 11. 1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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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선생도 비하는 음식들

우리 건강을 챙기자

1) 술

사실 다른 나라에서 먹지 않는 술 종류죠 희석식 소주라고 하면 사실은 증류시켜 가지고 원료의 술맛이 살아있는 그래서 귀하게 마시는 굉장히 한 방울 한 방울 담아 마시는 게 원래의 소주인데, 초록색 소주는 90%~ 90.6 % 까지 여섯 번 증류를 시켜 가지고 정말 원재료의 맛과 향은 전혀 날아간 순수에 가까운 알코올을 만들어서 물론 먹을 수는 있다.

 

그런 감미료 넣어 가지고 그거를 취하 는 목적으로 마시고 있는 게 우리나라 희석식 소주다 물론외국에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만 유독이 초록색 병 소주를 굉장히 뭐 전통 우리나라 수술인 것처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전통이라고 말할 수 있는 물질은 아니지만, 거의 화학물질에 가깝다.

 

또 우리가 주정으로 만들어진 알콜그 주정 96% 짜리를 80% 정도로 낮추면 우리가 쓰는 알코올이 되는 거다. 세균들 죽이는 거 그거를 좀 더 퍼센트를 20%로 낮춰 가지고 거기다 감미를 두면 우리가 먹는 초록색 소주가 되는 거고 이거는 분명하게 전통주가 아니라, 화학약품이다 먹어서는 안 될 물질이다라고 말을 하고 있다.

 


2) 전자레인지 팝콘

전자레인지 팝콘이라든지 이런 건 절대 안 먹는 것이 좋다. 장기적으로 문제가 된다는 게 이미 증명된 연구실험이 있다. 근데 거기에 우리가 너무 좋아하는 적색육이 들어있다는 것도 어떻게 보면 조금 아이러니하다.

 


3)적생육 고기

지방이 많이 안 들어 있고 적색육 자체는 나쁠 거 없다. 고기 좋은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우리 붉은 고기도사실은 몸에 좋지 않고게다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붉은 고기는 옥수수도 그냥 옥수수가 아닌. GMO 옥수수를 먹인마블링이 가득 끼어 있는고기를 먹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안 좋은 것들이다,

 

합쳐서 먹고 있는 거고, 또한 고기를 먹으려면 붉은고기를 가능하면 좀 적게 먹거나 안 먹는 게 좋지만 그래도 막으려면이제 자연 방목 가고 풀 뜯어먹은 고기오메가 식스보다는 오메가쓰리가 어느 정도충족이 되어 있는 고기를 찾아 실천을 하려고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선 그런 고기도 구하기도 어렵다.

 

우리나라 오기 전에 3~6 개월 주여 옥수수로 바뀌었고 비슷하게 만들어서 보낸다고 하는데. 그게 우리나라에서는 안 팔리니까, 원래 일본에서 해서지방이 많은고기가 더 맛있다는 게 우리나라로 넘어오면서 1 등급 이런 개념으로 바뀐 건데, 맛은 좋을지 모르지만 몸에는 최악인 음식이다.

 

지방에는 동물이 그동안 먹었던 나비라든지 유해성분들이다. 우리가 바깥으로 배출할 방법이 없을 때지방에다 쌓는 거니까, 그것들을 골라서 먹고 있으면 좋겠다.

 

생선 먹을 때도 작은 생선을 먹어야지 큰 생선 먹으면 중금속에 오염된다''고기에서도 똑같았지만, 지방층을 일부러 골라 먹으면 그 고기가 먹었던 안 좋은 것들 골라서 모아서 먹는 거랑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된다. 적색육을 안 먹는 게 좋지만 꼭 먹어야 된다면 골라서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

 


 

4) 가공된 음식

가공 물질들은 우리 가위해성을 알고서 먹고 있는 게 아니라!! 그런 식품 첨가물이 당장 뭔 가문제를 일으키는 물질들은 아니지만. 물론 발암물질로 증명된 어떤 물질들도 몇 가지 있다. 아질산염나트륨 이라든지 이렇게 고기 발색제 이런 것들도 있다.

 

이런 것들 은발암 물질역할을 하니까! 이제 WG0권고도 있고 이런 것들이 있고 그런 거 말고 이제 식용으로 인정됐다고 하더라도 당장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허나그 화합물이 우리 몸에서 세포대사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 아닌가, 우리 과학이 정말 화학적으로 발전을 해 가지고 모든 걸 아는 것처럼 착각을 하지만 사실은 장기부작용 이런 거는 모르는 거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몸에서 쌓여서 어떤 작용을 일으키는지 그거를 대조군과 실험군으로 나눠 갖고 비교를 할 수 조차 없다. 특히 환자를 대상으로 실험하는 거는 비교를 할 수가 없으니. 겨우 쥐 실험으로 실험이 가능한 문제들 당장 1 개월 안에 죽든지 살든지가 되는 문제들 이런 것들만 실험이 가능한 거다.

 

우리가 윤리적으로 점점 더 증명할 수도 없지만 제일 대표적으로 그런 모르는 물질 때문에 인공물질 때문에 우리 사람들이 큰 피해를 봤던 게 가습기 살균제사고 아닌가. 가습기에 물 뜯기는 게 싫고 마침 너무 편하게 만들어진 제품이 있으니까? 우리 애들을 죽이고 우리 폐를 죽이고 있을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우리 몸에 적응기 그것도 만들 때는 다연 구해 가지고 허가받고 만든 거란 말이다, 나중에 보니까 그게 사람을 죽이고 있었던 거고 그 짧은 실험에서는 확인이 안 됐다 그 거랑 똑같은 관계로 발색제라든지. 합성보존제라든지 부제라든지 여러 가지 물질들 사실 우리 몸에서 다 실할 수 없다.

 

우리 몸은유전학적으로 아주 옛날부터 시작해서 몇 100년 동안 몇 만 년 동안음식들을 먹고살았고 그거에 맞춰서대사나 아니 면유전적인 게 다 만들어진 게 아닌가"!!

 

그런데 그때 먹었던 어떤 물질들이 아닌 지금 만들어진 새로운 물질들이 먹어서 그걸 적응하려면 일단 내 세대 100 년 동안은 적응 못한다고 그런 물질들 우리가 근래 10 연 20 년 30 년 사이에만 들어진 물질들을 먹고 있는 거다.

 

우리 몸은 적응을 할 새도 없고 적응할 수도 없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몸과 후세들에게 이어진다 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좋은 음식들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셨는데 그 말씀에 굉장히 공감을 하고 있다.

 

버섯을 드시고서 심한 구토설사 하다가 급하게 안 좋아져서 간부 전으로 안 좋아진 경우들이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풀뿌리 같은 거산나물이나 아니면 도라지인 줄 알고 다리공 이런 거 잘못 먹고서 보시거나 뭐 한약재초 같은 거 그냥 풀인 줄 알고 먹었다가 막 심장 뛰는 거느려져 가지고 응급으로 실려 오시고 이러는 경우는 있는데.

 

우리가 음식을 먹고 몸이 안 좋아진다는 것은 사실 되게 오랫동안 진행될 거었다. 의외로 음식 이 몸에 굉장히 빨리 나빠지는 것을 경험한 사례가 있다.

 

보통 이렇게 두통이 오고 혈압이 200 넘게 나오고 이러면 이굉장히 심한 두통과 함께 머리 안에 뇌출혈이 있나 보다 생각하라고 하고 급히 머리 CT를 찍어봤는데, 다행히 머리 안에는 뇌출혈은 없었다 혈압이 200이 넘게 나오고 두통이 극심하게 나타나고 이렇게 40~30 대에서 나타날 만한 혈관 좁아짐으로 인한 고혈압 증상을 그것도 심각한 고혈압성 뇌병증을 10~19 살에서 볼 수가 있다.

 

그만큼 우리가 뭘 먹느냐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따라서 이렇게 다르구나라는 것을 느꼈던 경험이다. 그게 젊은 사람들은 안 생기고나이 들어야 생긴다고 할 수는 없겠다,

 

 


🥘생활습관에 따라서 음식도 다르게 바뀐다'

간장게장

이라는 게 인물 개나 이런 거를 익힌 게 아니라"뜨거운 간장을 부어서 삭히는 음식이기 때문에 근래 살아있는 게 자체의 균이 들어가 있으면 좀 남아서우리 몸에 들어오기도 하고 간장이 식은 다음에 또 균이 자라기도 하지만 가을쯤에 장염설사 증상으로 와서 물어보면 게장 먹었다. 다만 균이 퍼지면 다른 곳에서 게를 먹었더라도 게장에 의한 감염 비브리오균에 걸려서 돈과 발열로 오시는 경우가 꽤 있다.

 

 


굴개장

그런 음식이 조금음식 때문에 응급실 오는 사례가 되고 불과 3 년 동안 짠 음식과 회식 고기문화에 길들여졌 있다. 매운 음식이라든지 짠 음식이라든지 이런 걸 먹으면서 위험 위궤양 우리나라 사람들이 굉장히 많고정상인 위가 오히려 적고위험 있는 위가내시경에 보면 거의 대부분인 게 우리의 현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음식 문화를 바꾸지 않으면 이거는 계속악화될 수밖에 없는 거 같다. 아쉬운 건 그런 제대로 된 음식 문화를 병원 식사 기준으로 봤을 땐 굉장히 짜고 굉장히 맵도 굉장히 자극적이고 초록색 잎채소가 너무 없는 음식들로 주고 있다.

 

 


현미밥이 아닌 흰밥

원래 이제 환자들이 이제현미밥을 소화하기에 좀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 거를 이제 감안하더라도 현미밥을 선택할 수 있게라도 하든지 직원들은 현 밥 주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영양사들이 그런 걸 모르느냐 하면은 워크숍 가 가지고 영양사님들 발표하는 거 보면다 알아 잇다, 이런 음식이 좋고 초록색 씻어 먹어야 되고 기질들 이런 것들이 다현미밥에 들어 있기 때문 각도 정한 현미 먹어야 되도다 아는데.

 

현실에 오면 또 그게 안 되는 건 사람들이 찾을 때는 소시지라도 하나 들어가야 되고. 계란이라도 기름에 부쳐 줘야 되고 김치라도 꼭 나와야 되고 초록색 잎채소 쌈채소 깔아 봐야 아무도 안 먹고이러니까현실에 또 맞추다.

 


지중해 식단이 좋다

변미 채소 식이 좋다 저 탄고지가 좋다 여러 가지 자이언트법과 여러 가지 음식방법이 있어 특별히 서로 다른 반대의 개념이 아니라는 것을 느낀다,

 

식물성 기름도 뭐 인스타나 버진류 뭐 이런 거 이렇게 딱 골라 주고 그냥 우리 식용유 뭐 엠 쥐에 뭐 이런 것들로 기름을 채우는 게 아니고 좋은 것들을 채우고 똑같은 방법으로 현미 채식에서는 가장 가능한 한 갓 도정한현미와 초록색 채소 그다음 과일식 이렇게 가는 거 고전혀 반대의 개념인 것이다.

 

탄수화물을 좀 최소한으로 줄이고 초록색 채소가 반드시 들어가야 되고 그다음에 나머지 열량은 이 저 탄고지는 지방으로 채우는 거고 현미채식은곡류를 조금 더 쓰는 곡류가 그냥 말 그대로 밀가루 이런 게 아니라. 지방이라든지 무기질들이 다 들어있는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곡류인현미로 채우는 거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두 개가 반대가 아니라 같은 지점을 공유하며 초록색 채소라는 같은 지점이 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이 초록색 잎채소가 접점이 자필수자 키다집에서도 그렇고 아미랑 의원에서도 그렇고 식사 제공 할 때초록색 잎채소를 가능한 한 뭐 찍어 먹지 말고 환자분들께 잎채소 쌈채소 먹으라 그러면 고추장 쌈장된장 간장 얘기 꼭 나온다.

 

그런 짠 거 자꾸 찍어 먹고 맛을 바꾸지 말고 쓴맛초록색 쓴맛 채소에 길들여지고 그거를 먹을 수 있고 그걸 즐길 수 있어야 항암제 역할을 하고 내 건강 챙겨주는 무기질의 보고가 있다,

 

뿌리채소에는 당분이 좀 더 많이 들어있고 무기질이 적고요초록색 채소무기질들 마그네슘 칼슘 인이런것들이 많이 들어 있단 말이다, 음식이 뭘로 할까 무슨 다이어트해야 될까 이런 고민이 아니라 쌈채소 다른 거 다 못 하겠으면 쌈채소 하나만이라도 식탁에 올려서 그거를 최소한 6~7 장씩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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