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년 한국 하반기 글로벌 경제 및 금융시장전망에 대해서 알아보기!!

오늘 이 시간에는 2023 년글로벌 경제 및 금융시장전망에 대해서 말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기 측면에서는 주요국들이 내년 1 사 분기를 공이 저점으로 경기 저점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후에 2 4 분기부터 나오는 경기 회복의 속도는 국가 별로 차별화될 것으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흑 2 4 분기 즉 내년 3 월이후부터리오프닝이 예상이 되는 중국 같은 경우는 내년 2 4 분기와 3 4 분기에 걸쳐서 성장률이 비교적 큰 폭으로 픽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유로존의 경우도올 해 4 큐부터 내년 1사 분기를 저점으로 해서 경기침체를 겪은 유로존의 동절기가 끝나면서 기온이 오르면서 경기가 자연스럽게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면에 금리인상이 내년 3 월 정도로 중단이 되겠지만 이후에도 동결기조가 장기화되는 미국의 경우는 경기 회복의 속도가 비교적 점진적이어서 내년 4 분기에도 잠재성장률 2에 못 미치는 완만한 회복세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의 경우는 이제 내년 2 4 분기부터 인플레이션 둔화되는 것이 눈에 띄게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에너지 가격이 포함된 인플레이션의 경우는 동절기를 맞이해서 만약에 에너지 가격이 120불 혹은 100불 이상으로 장기화될 경우를 보시면 됩니다" 핵심 물가 역시도내년 2 4 분기부터는 서비스 물가 특히 주거비의상승률이 둔화되면서보다 인플레이션의 둔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내년 말에도 여전히 미국의 물가는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하는 2.8%~ 2.9%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팬데믹 이후에 나타난 주요 특히 주요국 그리고 특히 미국의미국 경제에서 나타난 특징에 대해서 지금 보시는 것처럼 락다운이 반복이 되면서 원래소비에서 35% 를 차지하던상품 즉제조업제품에 대한 소비가 2020 년 그리고 21 년에 걸쳐서 추세 보다 15% 이상 급격히 쏠림 현상이 있었습니다.
반면에 락다운으로 외식이 나 관광이 제한되면서 서비스 소비는 추세보다 여전히 못 미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것은 리오프닝이 진행이 되면서 상품 일시적으로 쏠렸던 상품으로의 소비가 서비스로 정상화되는 과정에 있다 따라서 이 과정에서 최근 주요국들 지표에서 부진한 것은 대부분 제조업 지표에 국한되고 있습니다.
그 래서 과거처럼 2012 년 그리고 2016 년 그리고 2019 년처럼 제조업 침체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업이양호 하게 버티면서 미국 경기는 침체에 빠지지 않을 것으로 경제 전문가는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최근에 이제임금과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서 fed 가 급격히 금리를 인상하는데. 노동시장이 너무 과열된 것을 쿨다운 시키는 것이 fed의 목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과거에는 완전 고용에 도달한 이후에 연준이 금리를 올리게 되면 파란색 선으로 보시는 노동 수요가 노동 공급을 하회하기 시작하면 서실업자가 늘어나게 됩니다 즉 실업을 양산하면서 노동시장을 리밸런싱 시켰다고 보시게 되고 반면에 현재는 여전히 일하겠다는 사람이 1억 6500만 명반면에 사람을 뽑겠다는 수요는 1억 7000만 명으로 500만 명 이상의초과적인 노동 수요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연준의 금리 인상은 이노동공급을 상회하는 초가수 요인 500 만 명을다 소진시킬 때까지는 실업을 증가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실업자가 양산되지 않는 이것을 통해서 노동시장이리밸런싱 된다이겠은 미국의 경기침체 가능성을 상당히 낮춰주는 요인입니다.
또한 미국의 금리 급등에도 불구하고 고정금리의 주택담보대출이 95 센터를 차지하는 미국 모기지시장 덕분에 가계 부분의 평균적인 원리금 상환부담은 현재 사상 최저치 수준인 9.5%에 머물러 있고 내년 말까지도 이것 이장기 평균 수준인 11%까지 올라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다만 이 11% 수준은 여전히 장기 평균 수준이기 때문에 경기침체를 일으킬 만큼 의사계 소비위축을 유발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내년도에 연준이 언제쯤 금리인상을 중단하고 그 이후의 모습은 어떨 건지가 부분에 시장의 관심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샌프란시스코 연준에서 최근에 나온 보고서인데. 현재 연준의 금리는 4%이지만 실제로 실물 경기에 미치는 긴축의 강도는 금리인상을 6%까지 진행한 것 과상 응하는 효과가 나이미 나타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파월 의장이 얘기하는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삼성 증권은 연준이 올해 12 월에 50bp 그리고 내년 2 월~ 3 월에 각각 25bp인상을 통해서 상단인 5% 수준에서 금리인상을 멈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는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는 내년 3 월달에 금리인상이 되고 나 면저희가 예상하는 물가 궤적보다정책금리가 더 높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긴축적인 수준을 충분하다고 인지할 수 있고 다만 과거에는 연준이 금리인상을 끝내고 6 개월 정도가 지나 서다 시 금리인하에 들어갔던 것과는 다르게 이번 연준은 적어도 내년 말에 예상에는 2024년 이사분기까지는 현금리를 동결국면을 장기화시킬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금리인상이 중단된 이후에 도장기간 동결구조가 유지되면서 명목 금리와 실질금리는 과거 평균 10 년 보다 높은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보기에는 글로벌 요인 세 가지의 변화 요인 그리고 한국 입장에서 중요한 반도체 요인까지 포함해서네 가지 조건을 살펴보면 가장 중요한 금융시장의 변곡점에 변화 요인은 당연히 최대 금리인상 중단일 것입니다.
그래서 예상하는 내년 3 월로 예상하고 있고 다만 이게 만약에 한 번 더 하더라도 내년 5 월이면 끝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여러 가지 뉴스가 나오는 게 중국이 내년 3 월 전임대 이후에이제 위드 코로나정책으로 전환을 단계별로 준비하고 있다는 명확하고 구체적인 시그널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최근에 변화가변화조짐이 나타나고 있었고 마지막 결국은 기온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그래서 내년 2 월~ 3 월이 되면서 북반구의 기온이 상승하면자연스럽게 유럽과 영국의 경기 하방 압력이 약화되면서 금융시장의 변곡점이 제공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으로 반도체 경기에 대한 우려는 당사는 내년 2 4 분기정도로 반도체 우려가 가장정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기 회복과 다음에 주요 플레이어들의 감산이 빨라지면서 예상보다는 조금 앞당겨지는 3월~4월 정도가 매크로 관점에서는 가장반도체 경기의 정점을 지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교롭게도 이제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화가 나타날 예상되는 시점이 내년 2월~ 3 월 정도로 예상되고 있고 시장 참여자들은 이거를 이미 단계별로 선반영 하기 시작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장기금리의 적정 수준은 여전히 미국 10 년물 기준으로 4~ 4.5% 로 보고 있고 미국 경기가 저점을 지나고이제 24 분기부터 완만히 회복이 되면 미국 십 년물 금리명목 금리는 다시 4 %를 조금씩 넘어설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내년 연말까지 도미국의 명목 금리 그리고 인플레이션을 차감한 실질 금리를 현재 수준과 유사한 플러스 1 5% 내외 수준에서 장기간유지시켜 줄 것으로 보고 있고 이렇게 높은 실질금리 환경은주식 시장에서의 밸류에이션익스펜션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식 시장에서 기대할 수 있는 건 eps 그로스 즉 기업이익 증가 더하기 배당 증가 정도의 7~8%의 수준의 기대수익률이 합리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기대수익률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달러 환율 같은 경우도 1 350 원 수준이 현재 아직 적정 수준으로 판단하고 있고 지난 8 월~ 10 월 동안일을 넘어서서 1440 원까지 상승하면서 오버슈팅 국면이 진행이 됐습니다"
이제 그 국면은 일단락됐다고 보고 있고 달러에 고평가 국면도 이미 정점을 지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 내년 1 2 월 정도에 앞서 보셨던 글로벌 변화 요인들이 구체화되면 달러가 추세적으로 주요국 통화 대비약세 반전을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원 달러환율은 1350 원에서 204년도의 내년 말 1250 원 정도로 점차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