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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증상 있다면, 중년 이후 건강 위험 신호다"

사생결단 2023. 12. 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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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 되면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노화입니다

특히 50 세를 전후로 해서 호르몬 변화가 크게 나타나고 갖가지질병이 취약할 수가 있어요 예전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증상들이 이 시기에는 내 몸에 이상을 알리는 경고신호일 수가 있기 때문에 오늘은 중년 이후에 무심코 지나치면 안 되는 증상 다섯 가지를 알려 드릴게요

                                       -----50대 중년 이후에 쉽게 넘겨서는 안 되는 내 몸에 신호-----

 

1) 첫 번째: 자다 가다리 쥐가 나는 증상이에요. 안 쓰던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마그네슘 같은 미네랄이 부족해도 쥐가 날 수 있지만 아무런 이유 없이 종아리 근육이 딱딱하게 오그라들면서 경련과 통증이 생기는 횟수가 잦아진다면이겠은 다리 혈관의 문제일 수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혈관이 수축이완하는 작용이 떨어지기 때문에 심장에서 다리로 간 혈액이 다시 심장으로 올라오지 못하고 다리 쪽에 저류 하기가 쉬워요. 그리고 이 때문에 다리쥐가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평소에도 다리가 쉽게 붓고 저린다든지 걷기 운동을 하고 난 후에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다리가천근만근 무겁게 느껴진다면 실제로 정맥 내 판막이 망가져서 정맥피가 역류하는 하지정맥류가 진행 중인 것은 아닌지 꼭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은치료를 받으셔야 하고 요일상 생활 중에서는 이 다리를 뜨거운 물에 장시간 당근은 탐욕은 꼭 피하셔야 합니다"

잘 때는 이 베개나 쿠션 이에 다리를 올려놓고 주무시는 것이 좋고 또 제가 위에서 알려드린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것 도정맥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2) 두 번째:내 몸 신호는 요피부 가려움증입니다 뭐 피부 건조증이나 건선아토피 같은 피부 질환이 없는데 도피부가 가렵다면 은이겠은 피부가 아니라 몸속내부의 문제일 수가 있어 고혈압이나 당뇨고지혈증 같은 질환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기가 바로 이 중년입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고혈당상태가 지속이 돼서 혈액 속에 당성분이 많으면은 이것이 염증매개물질인 히스타민을 자극하기 때문에 피부가 가려울 수 있는데요 이 증상과 더불어 서평소에 허기도 자주 지고 그리고 갈증도 많이 나고 또 소변도 자주 보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런 분은 꼭 당뇨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또 혈액 속의 중성 지방 콜레스테롤수치가 높아지는 고지혈 상태가 되어 도피부가려움증이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이 고지혈증은 간기능과도 연관되어 있는데 간의 해독작용이 떨어지게 되면 가려움증 뿐만 아니라 긁었을 때피부가 부풀어 오르는 두드러기 같은 없던 피부 알레르기도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라면은 피부 연고만 바를 것이 아니 라간기능과고지혈증에 대한내부 점검을 같이 해 볼 필요가 있어요.


3) 세 번째는 바로 어지럼증입니다 월경기에 있는 여성분들은 어지러울 때빈혈이라고 착각하기가 쉬운데요 중년 이후에 찾아오는 어지럼증은단순 빈혈이 아니라 귀나 뇌의 문제로 생길 수가 있어요, 나이가 들면서 뼈가 약해지면 여러분 이 귓속에 있는 탄산칼슘 즉 이석이 쉽게 떨어져 나올 수 있다,

이를 이석증이라고 하는데요 증상은 이떨어져 나온 이석가루의 양이나또 떨어진 위치에 따라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어지럼증이 그냥 어질어질한 느낌이 아니라 주위가 막 빙글빙글 도는 것처럼 느껴지고 또 고개를 이렇게 좌 우로 돌렸을 때 그리고 누울 때증상이 심해진다면 이석증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염증과 함께 귀에서 소리가 나는 이명 그리고 귀가 꽉 차는 듯한 느낌도 같이 가지고 있다면은 메니에르병 같은 다른 귀지란을 의심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영상을 보시는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한 분도 그런 분이 없기를 바라지만은 주변에 혹시 이런 분이 있다면 그러니까 어지럼증이 왔는데 왔다가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어지럼증이 그냥 계속 지속된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있다면 바닥에 선을 따라서한 번 똑바로 걸어 보라고 하세요 그런데 선을 따라서 똑바로 걷지 못하고 한쪽으로 잡 고 치우 쳐서 쏠려서 걷는 양상을 보인다면 이것은 경미하더라도 뇌졸중이 왔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이때는 즉시병원으로 가셔야 합니다.


4) 네 번째:추위를 잘 느끼는 증상입니다. 평상시에 추위를 잘 타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또 더위를 잘 타는 사람도 있는데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 원래는 안 그랬는데 예전 보다 더추위를 많이 느끼는 경우입니다"

특히 남성분들 중에서 한 겨울에 반팔을 입고 또잘 때도 옷을 벗고 잘 정도로 몸에 열이 많은 분들이 어느 순간부터추위를 잘 타기 시작했다면이겠은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남성호르몬이 감소되는 갱년기증상으로 근육량이 줄어들고이 때문에 추위도 쉽게 느끼는 것인데요. 이것을 방치하면 근육량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근감소증으로 진행되면 서관절과 척추 디스크질환당 뇨도 쉽게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꼭 적절한 식습관과 운동으로 관리하셔야 합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원래추위 타는 분들 많으시잖아요 그런 데 증상이 더 심해지면서 똑같이 운동을 해도 체중을 점점 늘고 또 무기력증이 생긴다면 이것은 단순 갱년기가 아니라 갑상선 기능 저하 같은 갑상선 문제일 수 있습니다,


5) 다섯 번째:바로 하품입니다 자는 시간은 긴데도 계속 하품을 하거나 또 자고 나도 항상 개운치가 않고 주간 중에도 계속 이런 졸음증이 있다면은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건 아닌지 한번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수면무호흡증이 있는 분들은 일시적으로 숨을 쉬지 않다가이 한계점이 지나면 푸하고 숨을 몰아 쉬면서 코골이를 반복하는 모습을 보았을 겁니다"

10초 이상의 호흡 정지가 시간당 5번 이상이라면 저산소 혈중으로 인한 뇌의 노화가 빨라지고 또 각까지 심혈관계 합병증이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면 무호흡증이 있는 분들 은일상생활 중에는 이 혀가기도를 막지 않도록 잘 때는 옆으로 누워서 자는 것이 좋고 또 이목 둘레가 두꺼워지면은 증상이 심해질 수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체중 조절을 하셔야 합니다.

◎결과론

내 몸 신호이유 없이 다리 쥐가 잘 나고 피부가 가렵고 어지럽고 또 예전보다 치료를 훨씬 더 잘 타고 하품하는 증상들이 계속된다면 은아 이러다 말겠지 방치하지 마시고 꼭 내부건강 점검해 보셨으면 합니다 70 세를 넘어서 노년 이후에도 간과해서 안 되는 몸의 신호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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