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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첫 출시 이후의 평으로는 중도 해지에 대한 보완사항이 초기엔 없었는데도 60개월의 장기간을 내세워 흥행 실패 요소가 되었고, 금리가 횡보하거나 내려가리라 예측된 시점에서 생긴 상품이라 3년 뒤 적금금리가 하락하는 리스크가 부담된다.

◁청년도약계좌가입대상자
가입 대상 나이는 동일하나, 소득요건이 다르다. 도약계좌는 개인소득 7,500만 원 이하부터 가입이 가능한 반면, 희망적금은 3,600만 원 이하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겉으로는 도약계좌가 훨씬 가입이 쉬워보이나, 도약계좌는 가구소득도 심사하고 2,400만 원 이상일 경우 혜택도 줄어들게 된다.
◁청년도약계좌
도약계좌는란? 청년이 내는 돈과 정부가 지원하는 돈을 합쳐 다달이 최대 70만 원(최대 월 40만 원 정부지원)씩 연리 3.5%로 저축해 10년 후 1억 원을 다 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일종의 ‘1억 만들기 통장’이며, 소득이 낮을수록, 청년의 납입액이 많을수록 정부 지원액이 늘어나도록 설계된 정책금융상품이다
가입 대상 나이는 동일하나, 소득요건이 다르다. 도약계좌는 개인소득 7,500만원 이하부터 가입이 가능한 반면, 희망적금은 3,600만 원 이하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겉으로는 도약계좌가 훨씬 가입이 쉬워보이나, 도약계좌는 가구소득도 심사하고 2,400만 원 이상일 경우 혜택도 줄어들게 된다.
◁청년도약계좌 조건
최대 금액 납입 시 10년간 1억을 모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밝혔으나 이후 매달 70만원 납입 시 5년간 최대 5000만 원을 모을 수 있게 변경되었다.
단순 정부지원금으로 계산하면 최대 480만 원(월 40만 × 10년)에서 최대 252만 원(월 최대금액 납입 시 3%~6% 적용)으로 수정되었다. 즉 70만 원 × 12개월 × 5년 = 4,200만 원을 적금하면 5,000만 원으로 돌려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구소득 요건의 경우 본인을 포함한 가구원[5] 소득의 합이 기준 중위소득[6]의 180% 이하여야 한다.

◁청년도약계좌 금액
청년희망적금 가입자들이 청년도약계좌로 갈아탈 수 있게 하는 방안이 추진 중이다. # 두 적금은 가입 대상 연령은 같지만, 청년희망적금 혜택이 2년간 최대 45만 6,000원이고, 도약 계좌는 5년간 최대 250만 원(납입금액의 최대 6%) 정도가 될 예정이다.
단, 계획만 잡혀 있고 5년이라는 기간 때문에 실제 실행되더라도 윤석열 정부 이후 자금 고갈 등의 변수가 있기 때문에 계획대로 실현될 지 알 수 없다는 것이 불안요인이다.
◁청년도약계좌신청기간/계좌신청서
가입 기간은 2023년 6월 15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약 2년 반이며 2023년 6월 15일부터 시작되는 가입 기간 기준, 직전 과세기간은 2022년 1월~12월이다.
단, 해당 기간 소득이 확정되는 시기가 가입 시작보다 늦으므로, 확정 이전에는 전전년도(2021년 1월~12월) 소득을 기준으로 한다. 또한, 1년을 주기로 현행화하여 기여금 지급 여부와 규모가 조정된다.
개인소득 (차트)

◁청년도약계좌금리
우대금리는 현재 11개 은행이 0.5%로 동일하고, 5회를 모두 채웠을 때 0.5%를 모두 받을 수 있고 1회를 채우지 못할 때마다 0.1%씩 차감된다.
만약 해당 구간에 한 번도 해당되지 않은 가입자는 소득 우대금리를 전혀 받을 수 없다. 즉, 총소득 2,400만 원 이상 7,500만 원 이하 청년의 최고 금리는 5.5% 이지만, 정부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지는 않다
◁청소도약계좌일반 적금과 비교
금리로만 따지면 도약계좌는 최대 금리 기준 2,400만원 이하는 일반 8.86%, 3,600만 원 이하는 8.19% 5년 만기 적금과 비슷하며, 희망적금은 최대 금리 기준 10.49% 2년 만기 적금과 비슷하다.
지원금은 도약계좌가 더 많은데도 희망적금이 일반 적금 대비 월등한 이유는 짧은 납입 기간과 비교적 적은 월 납입금액 때문이다.
2,400만 원 이하 가입자 기준 월 납입액을 40만 원으로 줄이면 10.19% 적금에 가입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내기도 한다. 하지만 지원금을 적금 이자처럼 생각해 보면 희망적금 쪽이 훨씬 나은 적금 이율을 보여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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