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 월이 되면 설악산 대청봉을 시작으로 전국이 단풍으로 울긋불긋 들어간다. 가을 일교차가 커서 더더욱 멋진 단풍을 보여주지 않을까라는 기대하고 있다. 단풍 중 가장 아름다웠던 단풍을 즐기수 잇는 곳 10곳만 소개해 볼까 한다.. 그리고 언제 가면 좋은 지도 한번 알아보자.. 매년 단풍 시기가 전국으로 조금씩 차이가 있다..

🍂가을 단풍의계절
☞첫 번째 (수목원인화담숲)이다
모두 자연 그대로의 단풍이다.. 화담 숲만 유일하게 조림된 수목원이며 자연이 만들어낸 다른 단풍 명소에 비하면 단풍나무 가 그리 많지 않고넓지도 많이만 볼 것이 굉장히 많고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 사이로 지나가는 모노레일열차 덕분에 단풍철에는 예약을 하기 힘들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명소다. 10 월 41 기준으로 단풍 절정이 예상되는 시기다. 하지만 1일 전까지 무료취소가 되기 때문에 취소표가 꽤 많이 나온다. 약 30 분 정도만 투자하면 표를 구할 수 있으니 가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굉장히 멋진 단풍을 볼 수 있다, 하지만 화담 숲은 수목원답게단풍 이외에도 자작나무숲소나무 숲분재 핑크뮬리 등불 것이 많아 언제가 도 좋다. 요 모노레일은 예약이 치열하여 못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하지만 걸어서 한 바퀴 돌아도 그렇게 힘들지 않으니 꼭 한번 돌아보시기를 추천드린다

☞두 번째(지리산뱀사골 계곡)이다.
주소: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부운리 산 93-4
지리산은 민족의 영산답게사시사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그중에서 단풍철에 가장 아름답다고 알려진 곳이 바로 (뱀사골 계곡과 피아골 계곡)이다. 피압골보다는 뱀사골단풍이 단풍이 더 좋다고 한다. 뱀사골 계곡은 굉장히 넓은 계곡이며 계곡 양 옆에서 사선으로 자라 있는 다양한 나무들이 계곡 위를 형형색색으로 물들이는 모습은 빼놓을 수 없는 단풍 명소 중 한 곳이다. 방문하실 분들은 뱀사골탐방지원센터에 주차를 하고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되는데 또 완만한 계곡을 따라 단풍을 즐기며 오르시면 된다. 뱀사골 계곡은 굉장히 길 뿐더러 갈수록 가팔라져 등산을 안 하시는 분들은 화계제 혹은 반야봉까지 가는 것은 쉽지 않은데. 중간에 병풍소나 간장소쯤에서 적당히 보고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것을 추천드린다. 등산을 하시는 분이라면 반야봉이나 노고단피야골계곡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다만 반야봉이 1734m로 꽤나 높고 코스가 길어 어디로 가도 쉽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다만 추천하는 코스는 성삼재에서 노구단과반야봉을 들렸다가 뱀사골로 하산하는 코스를 가장 추천드린다.

☞세 번째 (오대산의 선제길)이다.
주소: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오대산의 선제길은 오대산 입구의 월정사 부터해발 850m의 상원사까지 이어지는 길을 말한다. 다오대산 단풍 하면 정상인 비로봉으로 올라가는 길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개인적으론 선제길단풍이을 더 추천한다, 선제길도 밤사코 계곡과 비슷하게 넓은 계곡을 따라 양옆으로 자라 있는 단풍을 즐기며 내려오는 곳이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비교적 한적하게 다녀올 수 있다. 물론 단풍철에 는 월정산 앞상원사에 주차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사람이 몰리는데. 선제 길에 접어들면 한적하게 단풍을 즐기실 수 있다. 선제길은 비록 9km에 달하는 짧지 않은 길이지만경사가 완만 하여 고상원사월정사 구간에 버스가 있어 편하게 상원사 주차장까지 오른 뒤 완만한 선제길을 따라 어렵지 않게 월정사로 돌아올 수 있다. 등산을 하시는 분이 라면은 오대산 정상인비로봉도 함께 둘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단풍이 가장 예쁜 시기였던 거 같다.

☞네 번째 (북한산 단풍)이다.
많은 분들 이서울에는 단풍 볼 만한 곳들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시는데. 서울에 도전국 유수의 단풍 명소에 못지않은 단풍을 볼 수 있는 곳들이 꽤 있다. 그중 한 곳이 바로 북한산인데!! 북한산 중에서도 단풍으로 가장 유명한 곳은 바로 수문벽이다.. 수문벽구간엔 단풍이 그리 많지 않지만 수문벽 바로 아래밤골 계곡에 단풍이 많아 수문벽에서 내려다보는 울 긋불긋한 밤골 계곡의 모습이 일품이다, 하지만 숨은 벽은 햇볕이 거의 들지 않아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개인적으론 숨은 벽도 좋아하지만 속이천계곡과 노적봉 부근단풍도 추천을 한다. 이 두 곳은 햇볕에 반짝이는 단풍을 볼 수 있을뿐더러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한적하게 단풍을 보기 좋아 추천드린다, 그리고 두 번 모두 너무나 황홀한 단풍을 볼 수 있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다섯 번째는 (백양사단풍)이다.
백암산 백양산은내장산 국립공원에 속해 있는데. 단풍 하면 내장산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내장산에 뒤지지 않는 단풍 명소가 바로 백양사다. 백양산은 일단 주차장에 내리 면저 멀리 보이는 백합공이 정말 위험 넘치는데, 백양사 까지 이어지는 길양옆으로 자라 있는 단풍나무 들은 내장산에 못지않은 멋진 단풍 길이다. 중간에 위치한 호수 한가운데 있는 소나무 한 그루 뒤로 보이는 백합뽕의 모습도 빼놓을 수 없는 멋진 풍경인데요 그중에서도 앞권은바로 쌍계로입니다 쌍계로 앞에는 작은 호수가 있는데요쌍계로와백합봉이 호수에 반영된 모습은백양사를 찾게 만드는 가장 멋진 풍경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히 나 가을철에는 주변의 나무들이 형형색색으로 물들어 사진 찍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구간이며 또한 주차장에 주차를 하시고 백양사까지 쭉 둘러보면 되고 근데 조금 아쉬운 분들은 백합 공중턱에 있는 약사함에서 내려다보는 백양사의 모습도 멋지니 약사함까지만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것이다.. 등산을 하시는 분들은 백암산 정상인 상황 봉과백악봉까지 둘러서내려 올 수 있다.

☞여섯 번째로(도봉산 단풍)이다.
주소:서울시 도봉구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양주시 장흥면
코스는 좀 생소하지만 도봉산에서 많이들 방문하시는 다락능선포대능선 마당바위 코스가 아니라 이름도 생소한 만월암과 거북골코스이며. 만월함은 도봉대피소에서 다락능선으로 빠지는 길에 위치한 조그마한 암자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가지 않으며 굉장히 가파른 코스다, 하지만 만월함에 가까워지면 주변 전체가 노랗고 빨간 단풍으로 물들고 도봉산 정상부암릉 들과 단풍이 한눈에 담기는데, 감히 서울최고의 단풍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화산길의 거북골 역시 단풍이 대단한데 평범한 숲길일뿐이지만 단풍나무가 많아 마치 물감을 뿌린 듯한 모습을 보실 수 있고 또한 도봉산답게코스가 가파른 구간이 많아 쉽지 않을뿐더러 길 찾기도 쉽지 않으니 가기 전에 예시정 보을 습득하고 등산하길 바란다..

☞일곱 번째 청송에 있는(주황산)이다
주소: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상의리 산 24등
주왕산은 제가 정말 너무 좋아하는 산이고 오늘 소개해 주는 모든 단풍 명소 중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언제 가도 좋은 곳이지만 단풍철에 특히 한 점이 좋아서 매년에 한 번씩은 꼭 찾아가는 곳이다.. 중앙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은용축폭포 부근의 협곡인데. 약 3m 정도 되는 바위틈양옆으로 솟아 있는 수백 미터에 달하는 안봉들은 마치 무협지에 나올법한 풍경이며, 이외에도 학수대급수대 시류봉 등주왕산 특유의암봉들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또한 보통 이 풍경을 보고자 상의주차장에 주차하고용연 폭포까지만 왕복하는데"물론 여기도 예쁘지만 주황산 단풍을 즐기기엔 조금 아쉬운 코스다. 주왕산에서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곳은 바로 후리매기 부분인데. 이 구간은 평소엔 볼 것이 없지만 단풍철엔 붉게 물들 어그 어느 곳보다 화려한 단풍을 보여 준다.. 특히나 사람이 거의 없어 호젓하게 단풍을 즐기기 좋고, 용연폭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으니 꼭 한번 둘러보길 바란다.. 그 외에도 용축폭포가는 길은 잘 닦여 있는 길이 있고 무장굴과 주안굴을 갈 수 있는 산길로 나누어지는데"산길은 오르내림이 좀 있어 더 힘들지만 단풍이 훨씬 예쁠 뿐더러 사람이 거의 없으니 주황 암을 꼭 둘러보시는 걸 추천한다, 그 외에 절골계곡과 가말봉예단풍도 빼놓기 힘들 정도로 멋지지만 거리가 너무 길어져 등산을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쉽지 않으며 교통편도 좋지 않아 안내 산악회가 아니면 추천하진 않는다.. 그리고 11 월 2 일에 다녀온 2020 년에는 살짝 늦은 감이 있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여덜번째 대한민국 최고의 (설악산 단풍)이다.
주소: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인제군 고성군, 양양군
설악산은 굉장히 큰 산이기 때문에 단풍철에 가 볼 곳이 굉장히 많은데"설악산 특유의 깎아지른 듯 한 암봉아래지체 만한 하얀 바위들 사이를 굽이굽이 흐르는 옥빛의 계곡과 울긋불긋한 단풍이 만나 환상적인 절경을 보여준다. 특히 나 공정한 사립탑 부근에서 바라보는 용화 장성과 공룡능선 압도당하는 듯한 느낌의 공정한 대웅전 이런 풍경을 함께 볼 수 있어"더욱 멋진 코스인 것 갖다. 구곡담 계곡 외에도 천불동 계곡의 단풍도 예쁘다, 설악산 단풍이 두 계곡을 중심으로 코스를 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설악산 단풍에 특스윙은 해발 1700m의 대청봉에서 시작해서 해발 300m 부근의 비선대까지 무려 1400m에 걸쳐 단풍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단풍을 즐길 수 있는 기간이 길다는 점이다 대청봉은 9 월말이면 단풍이 시작이 되고 비교적 고도가 낮은 비선대백담사 주전골 등은 10월 말까지 단풍을 즐길 수 있으니 가는 날짜에 맞춰 코스를 정하는 걸 추천한다,

☞아홉 번째 한민국 단풍 1 번지(내장산)이다
주소:전라북도 정읍시, 순창군 전라남도 장성군
내장산은 단풍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다 그만큼 아름다움과 규모가 대단하며 특히 나 내장사 부근은 단풍나무 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평소에는 케이블카 탑승장까지 차로 들어갈 수 있지만 단풍철에는 약 45km 정도 떨어진 외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셔틀이나 도보로 이동을 해야 한다 하지만 이 구간에도 양옆에 단풍나무를 빽빽하게 심어 놔꽤나 볼 만한하고또한 특히 나 몇몇 구간에 선단풍나무가 자라서단풍 터널을 만드는 구간도 있어 이 구간이 꽤나 볼 만하니 올 때 갈 때 모두셔틀을 타지 말고 꼭 한 번은 걸어 보시는 걸 추천한다 또한 내장사 일주문에서부터 내장사까지는 수령이 많은 단풍나무가 줄지어 서 있는데 방금 말씀드린 도로와는 또 다른 멋이 있는 구간이므로 내장사에서 원정 안까지 걸어 보시는 걸 추천드린다, 이 구간은 지금 말한 곳은 구간과 다르게 인위적으로 심은 단풍이 아니 라자연적으로 형성된 단풍 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나 내장사까지는 사진을 찍기 힘들 정도로 사람이 많은 반면먼저 가는 길은 사람을 거의 볼 수 없을 정도인데"단풍철의 인산인해를 이루는 내장산에서 호젓하게 단풍을 즐기기 가장 좋은 곳이다"등산을 하시는 사람이라면서래탐방 지원센터나사주차장에 주차를 하시고 서래봉과 불출봉을 들러 먼저 감으로 내려오시면 단풍과 내장산의 조망을 모두 즐길 수 있을뿐더러 주차비와 교통체증 피할 수 있다. 또 두 번 모두 환상적인 단풍을 볼 수 있었으니 참고하여 방문 시기를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다..

☞열 번째(선운사 단풍)이다.
주소: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179길 219-8
선운사에서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구간은 선운사에서 시작하여 도솔 한 마을불상까지 이어지는 구간인데. 개인적으로 선운산단풍을 특별하게 만드는 건 유난히 검은빛을 띠는 색상을 볼수있으며 우리나라의 계곡은대부분 맑은물 색깔을 보여주는 반면도 솔천은탄닌 성분으로 인해유난히 검은 빛을 띠는데,, 그러다 보니 울긋불긋한 단풍들이 도솔천에 반사된 모습이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것 아닌가 싶다"하지만 단풍 중 가장 좋아하는 곳은 바로 도솔암 마애블 부근의 단풍인데,, 이 단풍나무가 하늘을 덮는 것으로도 모자라 옆으로 치렁치렁 늘어져 있는 모습을 가장 좋다 단풍을 보러 가는 등산객들은 주차장에서 도솔함 마애블까지 산책하듯이 다녀오면 되는데.. 도솔암에서 약 30~40 분 정도 더 오르시면 천마봉에 멋들어진 조망도 보실 수 있다. 등산을 하시는 분들은 보통 인증을 위해 수리봉을 올라가는데"수리봉은 볼 곳이 별로 없다. 인증 아니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